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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문경시니어클럽에 따르면 문경축산농협은 2013년부터 10년째 후원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문경시니어클럽에서 운영중인 새재건어물(건어물소분판매점), 카페앨리(실버카페), 한끼뚝딱(한식판매음식점), 새재참기름(참·들기름 제조판매)등 수익을 창출해 어르신들께 급여를 지급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송 조합장은 "지역사회 금융기관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공익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하는 문경축산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옥정수 관장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0년간 후원해 주신 문경축산농협에 감사드리며 일자리를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적합형 일자리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