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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청양군에 따르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 합동 평가와 연계한 10개 지표로 규제혁신 추진 성과를 평가한 결과 군은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활성화, 옴부즈만 애로사항 반영 등 현장 중심 정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이 됐다.
또 적극 행정 평가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제도로 15개 시군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5개 항목을 평가해 남다른 실적을 보인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군은 적극 행정 홍보 노력, 기관별 우수사례, 우수시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15개 시군 중 2위를 차지했다.
김돈곤 군수는 "기존 관행을 탈피해 군민 중심으로 각종 규제를 정리하려는 노력이 좋은 성과를 가져왔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과 기업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돕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규제개혁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인증패, 특별교부세 1억 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