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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는 신산업, 의료분야 등 미래 먹거리를 비롯해 농어촌 활력, 도시재생, 인재양성, 관광 등 재정 지원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선정됐다. 도는 시군·수행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사전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체계적인 기획을 통해 결실을 맺었다.
하종목 경남도 기획조정실장은 "공모로 선정된 국비 사업들은 오롯이 경남발전과 도민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민선 8기 도정은 도민들에 '성과'로 응답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