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2019년부터 서울그린트러스트와 '공원돌보미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19년에는 개점 20주년을 기념해 20개의 숲을 방문해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개점 23주년을 맞아 23개 숲으로 규모를 늘려 공원돌보미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공원돌보미 캠페인에는 총 327명의 파트너가 참여해 980여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지영 스타벅스 사회공헌팀 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스타벅스가 지역 내 숲과 공원을 가꾸는데 참여하게 돼 뜻 깊으며, 우리의 노력이 환경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전국의 숲과 공원을 방문해 파트너들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나무 식재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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