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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신규사업에 반영된 창원시 50년 미래먹거리 3개 사업은 △차세대 첨단 중성자 복합빔 △K-UAM 지역시범사업 △방산부품연구원 설립이며 정부안 미반영 예산 반영 1개 사업은 △경상남도 경찰청 본관신축, 정부 삭감예산 증액 2개 사업은 △달천 에코그린 공원 조성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등 총 6개다.
김의원은 "차세대 첨단 중성자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사업은 방위산업에 필수적인 재료연구와 비파괴검사 시설로서, 방위산업 첨단화에 반드시 필요한 공동연구 시설"이라며 "이번 기획용역비 확보로 시설 구축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이는 창원시의 시정 역량을 집중하는 창원국가산단 2.0 핵심시설"이라고 말했다. 기획용역비 5억원을 확보하면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3900억여 원을 추가 지원받아 사업을 본격 시행할 수 있다.
주요 계속사업 중 성장동력·도시공간 재구조화 관련은 △원이대로S-BRT(간선급행버스체계)구축(89억 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22.5억 원) △북부순환도로(2단계) 개설(30억 원) △창원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23.5억 원) △방산혁신클러스터 시범사업(23.5억 원) △3D산단 디지털플랫폼 구축사업(20억 원) △북면 달천 에코그린 조성사업(13.6억 원) △동읍 농촌중심지 활성화(25.7억 원) 등이다.
김영선 의원은 "타 지역에 비해 신규사업이 대폭 늘어난 것은 창원시 의창구의 미래성장동력을 새로 발굴한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며 "국비확보를 위해 함께 뛰어준 창원시·경남도 공직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AAM(미래항공모빌리티) 등 예산이 미반영된 사업을 포함, 2024년 국비를 확보하고자 새해 사업기획·발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