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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지난 한 해 코로나19 장기화와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어려웠다면서,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 시는 '시민 중심, 으뜸 정읍'을 비전으로 정읍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하며 "각종 평가에서 최우수 2개, 우수 21개 등 모두 38개의 수상 실적을 거두는 등 여러 분야에서 알찬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번창과 풍요를 상징하는 계묘년 새해에도 우리시는 '새로운 시작, 희망의 정읍'을 향해 중단없이 전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이제, 새로운 시작이 됐다며, 희망의 정읍을 향해 우리 모두 힘을 모아 계획된 모든 일들이 성과를 내고 순항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