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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신년사를 통해 2023년 시정방향을 '새로운 김제, 담대한 여정'을 정하고 △지속가능한 산업성장도시 △활력있는 민생경제도시 △대한민국 첨단농업도시 △웅비하는 항만해양도시 △함께하는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신뢰받는 시민소통행정 등 7대 역점시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도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아 김제 100년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면서 "지금까지의 성과와 변화에 안주하지 않고 변함없는 담대한 의지로 지속 가능한 김제의 내일을 위해 변화의 씨앗을 뿌리고 희망을 키워나가겠다"말했다.
이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김제의 새로운 변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면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언제나 한결같은 새로움으로 다 같이 행복한 김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올 한 해도 시정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면서,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