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계묘년 새해 첫 출근일 ‘추위’ 이어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2010000488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3. 01. 02. 08: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낮 최고기온 -4~7도
[오늘 날씨] 계묘년 새해 첫 출근일 ‘추위’ 이어져
지난해 12월 25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일산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연합
계묘년 새해 첫 출근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을 보이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눈이 쌓인 가운데 낮 동안 일부 녹았던 눈이 밤사이 온도가 내려가면서 다시 얼어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면도로나 골목길 등에 빙판길이 많겠다"며 "보행자 안전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