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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지난 2018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335만 개 이상 판매됐다"며 "크림의 높은 보습력과 스킨의 산뜻한 사용감을 바탕으로 연약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TM 리파이너에는 기존 제품에 세라펩타이드TM 성분을 추가로 담았다. 세라펩타이드TM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세라마이드와 피부 지탱력을 높여주는 펩타이드를 결합한 성분으로 보습 효과와 더불어 피부의 수분 유지 능력을 키워준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라네즈만의 고압 블렌딩 기술을 적용해 피부에 깊고 빠르게 흡수될 뿐만 아니라, 사용 즉시 피부 수분량이 8배 증가하고 120시간 피부 속보습 효과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새롭게 리뉴얼한 패키지에는 호환 가능한 전용 미스트 펌프를 개발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재활용이 용이한 라벨을 적용했고 리필용 제품도 함께 출시해 지속 가능성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