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 12일 신동빈 주재 상반기 사장단 회의…올해 사업전략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2010001148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3. 01. 02. 18: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롯데 회장 신동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제공=롯데
롯데그룹이 오는 12일 신동빈 회장이 주재하는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1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상반기 VCM을 열고 올해 사업전략을 모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내외적인 위기 상황에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신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영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단순히 실적개선에 집중하기보다 기존의 틀을 깨부수고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며 "긴 안목으로 10년, 20년 후를 바라보며 기업가치를 높이고 고객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한편 우리 사회를 더 이롭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다만 롯데 관계자는 "상반기 VCM 일정과 장소는 확인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