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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1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상반기 VCM을 열고 올해 사업전략을 모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내외적인 위기 상황에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신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영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단순히 실적개선에 집중하기보다 기존의 틀을 깨부수고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며 "긴 안목으로 10년, 20년 후를 바라보며 기업가치를 높이고 고객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한편 우리 사회를 더 이롭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다만 롯데 관계자는 "상반기 VCM 일정과 장소는 확인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