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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블랙 샴푸 '샤또 1450 에디션'은 프랑스 프리미엄 와이너리의 와인 숙성 방식을 응용한 제품으로 한정판 상품으로 출시됐다. '샤또 1450 에디션'은 프랑스 보르도 지방을 대표하는 와이너리인 '샤또'와 블랙 샴푸의 폴리페놀을 디켄팅 후 14일 동안 50도의 고온에서 숙성시킨 모다모다만의 특수 공법 '1450'을 뜻한다.
'샤또 1450 에디션'은 숙성 과정을 통해 진해진 폴리페놀이 모발 큐티클에 밀착해 오리지널 블랙샴푸보다 한층 더 깊어진 색감으로 자연스럽게 새치를 커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빈티지 와인의 색상이 공기 노출로 인해 더 짙어지고 탄닌의 성질이 풍부해지는 것과 같은 원리라는 게 회사 측 얘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