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목은 건축 공사에서 나무를 다루며 집을 짓는 장인이다. 보고서는 전북 지역에서 대목수로 일하며 전통문화를 지키고 전승해 온 장인들을 다뤘다. 지난해 모은 구술과 영상 기록 자료를 토대로 대목의 삶과 전통 기술을 정리했다.
1장에는 국공립 박물관이 소장한 근현대 대목 장인의 사진 기록물을 한데 모았다. 2장에는 김정락, 전명복, 강의환 등 대목 3명의 일생과 활동을 풀어냈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속보] 코스피 4.94%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