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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 현장을 찾았다. 김 부회장은 향후 단독 전시관을 꾸려 CES에 참가할 계획을 묻는 질문에 "그럴 필요가 있는지, 남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고민해보겠다)"라고 답했다.
롯데케미칼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관에 참여해 CCU(이산화탄소 포집·활용)기술과 미래 배터리 소재인 VIB ESS(바나듐이온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 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김 부회장은 "나중에 '롯데관'처럼 그룹 차원에서 전시관을 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 롯데그룹에서는 롯데케미칼을 포함해 롯데헬스케어와 롯데정보통신이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