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는 "'검은콩 블랙라벨'은 국산 원유 및 국산 칠곡분말, 검은콩 농축액 등을 혼합해 밸런스를 맞춘 곡물 가공유"라고 설명했다. 제품 용량을 확대해 900㎖ 대용량으로 출시했다.
이승욱 서울우유협동조합 우유마케팅팀장은 "예스러운 간식에 대한 소비 선호도가 증가하며 탄생한 신조어인 할매니얼과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접목해 곡물을 주 재료로 한 가공유를 지속적으로 선보였다"며 "올해 역시 국산 우유 소비 활성화에 집중해 가공유의 제품군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욱 커진 900㎖ 대용량으로 출시된 검은콩 블랙라벨이 MZ세대는 물론 전 연령층 모두에게 간편하게 곡물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 곡물 우유로 꾸준히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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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서울우유 검은콩 블랙라벨 900㎖](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11d/2023011101001063300056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