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기문, ‘자랑스러운 충북인대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2010006378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1. 12. 09: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북지역 출신 출향인사 향우회 '충북도민회중앙회' 주최
1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왼쪽부터)과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지난 1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 충북인 신년교례회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충북도민회중앙회 주최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 충북인 신년교례회 시상식'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최고상인 '자랑스러운 충북인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충북도민회중앙회는 1948년 설립된 전국 170만의 충북 출신 출향인사를 대표하는 회원단체로 이날 행사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김동연 경기도지사(음성),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제천),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영동), 정우택 국회부의장(충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괴산) 등을 비롯한 전국에 소재한 충북인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충북 증평 출신의 김기문 회장은 중기중앙회장으로 재임하며 729만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경제단체장으로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등 충북인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로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충북인대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상을 받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충북 지역발전과 충북인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이날 충북도로부터 명예도지사로도 위촉됐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