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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하기스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비데물티슈로 천연펄프와 레이온으로 구성된 생분해성 플라스틱 프리 원단을 적용했다. 특수공법으로 제작돼 변기내림 적합성 평가를 통과한 제품으로 사용 후 변기에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변기에 처리하면 이후 흘러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과의 마찰력에 따라 원단이 해리되고 하수처리 공정에서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 된다. 유한킴벌리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아이 성장단계별로 세분화된 비데 물티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비데물티슈는 부드러운 플레인 원단을 사용해 용변 후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한 아기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생활, 건강, 지구환경을 위해 행동합니다'라는 유한킴벌리 비전은 고객과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부터 환경성까지 세심하게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