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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로렌은 이상훈 빌리코 대표가 건조피부로 고생하는 딸을 위해 개발한 제품으로 핵심인 인텐시브 크림(50ml)과 인텐시브 로션(80ml), 인텐시브 바스·샴푸로 구성돼 있다. 디어로렌이 일반 보습제와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원료와 흡수력이다. 디어로렌 인텐시브 크림에는 빌리코의 독자기술이 적용된 순수 아쿠아타이드(Aquatide 손상된 세포를 스스로 분해하고 정교하게 조절하는 세포 내 기전인 자가포식의 활성화 성분) 등이 함유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양정호 앳홈 대표는 "디어로렌은 화장품 업계에서 처음으로 고가의 100% 함량 아쿠아타이드와 순수 비타민E를 사용하고 표적항암치료 기술을 응용해 피부 흡수 환경을 최적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