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태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2조3938억원, 영업이익은 47.6% 감소한 1413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이어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8.1% 하회하는 것"이라며 "별도 기준 플랜트 부문 매출 성장이 눈에 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말 플랜트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 44.6% 증가한 3조400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계약 이후 매출화되지 못하는 러시아 현장을 제외해도 1조8000억원 이상의 현장이 활발하게 가동 중"이라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연결 매출액은 각각 7조6700억원, 7조5800억원 내외로 추정한다"며 "주택 매출액이 감소해도 회사 전체 외형이 지켜길 것"이라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