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제대 직원 2명,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3010006955

글자크기

닫기

허균 기자

승인 : 2023. 01. 13. 09: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단체기념사진
인제대학교 관계자와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은 인제대 김경호 계장, 송진욱 계장 등이 기념촬영을 했다./제공=인제대학교
인제대학교 직원 2명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3일 인제대에 따르면 김경호 계장은 학교 안전 분야의 대학 안전관리 유공자, 송진욱 계장은 대학도서관 발전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김경호 계장은 17년간 대학의 소방, 전기 등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설비체계를 점검 보완하며 대학 안전 환경 조성에 공헌했다.

김 계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진욱 계장은 김해아카이브 구축을 기획 추진하고 지역 공동체의 기록복원과 함께 도서 출판에도 참여했다. 특히 족보자료 7000여권(220만 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을 전자책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 주민 등 누구라도 쉽게 자료에 접근해 열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전민현 총장은 "이번 표창은 우리 직원들이 각자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뜻"이라며 "앞으로도 대학발전을 위해 더 많은 수상자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