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승헌 전 여친 류이페이가 이럴 수가, 뚱보 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3010007265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3. 01. 13. 17: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활동을 상당 기간 쉰 탓인 듯
한류 스타 송승헌의 전 여자 친구였던 류이페이(劉亦菲·35)가 최근 완전히 뚱보로 변신한 사진이 공개돼 중국 연예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그녀를 아끼는 팬들 역시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liuyifei
엄청나게 살이 찐 류이페이의 최근 모습. 뚱보라고 해도 좋을 정도가 아닌가 싶다./제공=익명의 중국 독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국 최대 검색 엔진인 바이두(百度)에 나오는 프로필을 보면 그녀는 키 170Cm의 장신이다. 몸무게가 조금 나갈 수 있다. 그럼에도 한창 활동했을 때는 50Kg을 넘지 않았다고 한다. 실제로도 평소의 그녀는 주위에 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는 했다.

그러나 최근 공개된 사진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엄청나게 살이 쪘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끼게 만들고 있다. 특히 허벅지와 얼굴 살이 보통이 아니다. 완벽한 뚱보라고 해도 좋을 모습이 아닌가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가 확연하게 두드러질 정도로 살이 찐 것은 괜한 게 아니라고 해야 한다. 다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 그녀는 최근 평소보다 활발하게 활동을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움직임도 적을 수밖에 없다. 살이 찔 수 있다.

게다가 지난 3년 동안 그녀 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인해 집콕, 방콕 생활을 많이 했다. 역시 살이 찔 상황에 노출돼 있었다. 그러나 그녀가 선녀 언니라는 별명을 되찾으려면 아무래도 앞으로 살을 많이 빼야 할 것 같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