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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꾸준히 발행된 성동사랑상품권은 구민의 가계부담을 경감해주고 소상공인에게는 결제수수료 면제 혜택과 지역자금의 외부 유출을 막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왔다.
올해 구는 18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7%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상품권 발행 규모는 서울시 자치구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이다.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 신한플레이, 신한쏠,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총 5개의 앱에서 1인당 월 70만원까지 가능하다. 성동상품권 가맹점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으며 사용금액 30%의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설 맞이 성동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소상공인과 구민 모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풍요로운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