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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앱택시, 승객·기사 편의 제공 ‘자동결제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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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01. 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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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앱택시 자동결제화면
용인앱택시 자동결제화면/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용인앱택시에 자동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택시를 타기 전 미리 신용카드 등 결제수단 정보를 등록하면 목적지 도착 시 별도 운임을 지불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결제돼 편리하게 하차할 수 있다. 시는 이와 함께 예상 운행 시간과 요금을 안내하는 기능과 실시간 택시 위치 확인, 즐겨찾기 등의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

시는 시민의 택시 이용 편의와 운수종사자의 수익증대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용인앱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시민이 스마트폰에 설치한 용인앱택시를 통해 택시를 부르면 운수종사자가 응답하는 방식으로 택시 호출료가 무료라는게 장점이다. 지금까지 누적 가입자수는 29만560명이다. 1921대의 택시가 218만건의 호출에 응했다.

기존에 용인앱택시를 이용자는 별도 설치없이 앱을 업데이트하면 개선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전 앱스토어에서 '용인앱택시'를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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