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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렌즈, 부적응증 줄인 누진렌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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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1. 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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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부담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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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렌즈 IR렌즈 이미지./제공=케미렌즈
케미렌즈는 16일 가격 부담을 줄이면서도 부적응증을 개선한 가성비가 뛰어난 누진렌즈인 '케미 제로(ZERO)'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케미렌즈는 10만원대 안팎의 케미 제로는 누진렌즈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일반 싱글렌즈가 평균 6만~8만원대임을 감안할 때 가격 부담도 적다. 50,60대를 넘게 되면 노안 이외에도 눈에 해로운 광선인 자외선, 블루라이트, 근적외선 등으로 눈의 노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눈 피로, 침침함은 물론 백내장, 황반변성도 생길 수 있다. 프리미엄 블루라이트 차단 케미IR 안경렌즈는 이런 노화 현상을 가중시키는 근적외선과 자외선, 블루라이트 등 3대 유해 광선을 상당 부분 막아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노안으로 일상 생활을 불편하게 지내는 장노년층들이 많은데 누진렌즈 착용으로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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