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호텔신라 ‘맛제주’ 식당 주인들, 설 맞아 소외 이웃에 이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7010009060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1. 17. 15: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맛제주, 올해 10주년 맞은 상생 프로그램"
호텔신라
사진 왼쪽부터 김철종 신라면세점 제주점 부점장, 오복자 맛제주 11호점 사장, 고태언 도자원봉사센터장, 윤재필 신라면세점 제주점장, 박정미 맛제주 1호점 사장, 권은애 도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 /제공=호텔신라
호텔신라는 제주에서 진행 중인 사회공헌 활동 '맛있는 제주 만들기'의 식당 주인들이 소외이웃을 위한 이불 100채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불은 설 명절 전에 제주도 내 소외이웃 연동 내 30가구, 그 외 도내 7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는 호텔신라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 방송사와 함께 추진해 관광 제주의 음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세 자영업자들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의 상생 프로그램이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