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제주, 올해 10주년 맞은 상생 프로그램"
 | 호텔신라 | 0 | | 사진 왼쪽부터 김철종 신라면세점 제주점 부점장, 오복자 맛제주 11호점 사장, 고태언 도자원봉사센터장, 윤재필 신라면세점 제주점장, 박정미 맛제주 1호점 사장, 권은애 도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 /제공=호텔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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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는 제주에서 진행 중인 사회공헌 활동 '맛있는 제주 만들기'의 식당 주인들이 소외이웃을 위한 이불 100채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불은 설 명절 전에 제주도 내 소외이웃 연동 내 30가구, 그 외 도내 7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는 호텔신라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 방송사와 함께 추진해 관광 제주의 음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세 자영업자들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의 상생 프로그램이다.
-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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