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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안전 협의회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및 충전시설 대형화재 방지와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전국의 전기차 누적등록은 약 38만대로 부천에는 2678대가 있으며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자동차로 변화하는 추세에 따라 전기차충전시설 등 화재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주요 협의내용으로는 △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협조 안내 및 유관기관 협업 화재안전 간담회 △ 전기차 화재사례 전파 및 지자체 화재 예방 협력체계 구축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기차 화재는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소화가 현저히 곤란하다"며 "화재 진압 방식을 반복적으로 교육하고 숙달해 진화의 어려움을 덜고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