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설 연휴 첫날…전국 맑은 가운데 ‘쌀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1010011046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3. 01. 21. 09: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낮 최고기온 -2~6도
[오늘 날씨] 설 연휴 첫날…전국 맑은 가운데 ‘쌀쌀’
지난 20일 오전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대전시 동구 대전중앙시장이 제수 등을 준비하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연합
설 연휴 첫 날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날보다 춥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중부내륙과 경북내륙, 전북내륙은 -10도 이하로 춥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중남부동해안과 강원남부산지, 경상권해안, 일부 경북권내륙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그 밖의 동쪽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