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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스테이션'은 1986년 첫 방송 이래 37년간 인기를 누리는 일본 대표 음악 방송이다. 이들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르세라핌은 이에 앞서 25일 일본 데뷔 싱글 '피어리스'를 내놓고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블루 플레임' 일본어 버전과 '초이시스' 등 총 세 곡이 수록된다.
30일에는 또 다른 일본 음악 방송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르세라핌의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주간 톱 송'에서 104위를 차지하며 13주 연속 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