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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어린이 ‘공부돌봄’ 대학생 4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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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01. 2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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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경기 용인시는 돌봄 아동-대학생 매칭 학습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40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6일부터 14일까지다.

돌봄 아동-대학생 매칭 학습지원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용인시 거주 대학생들을 연결해 청년에게는 전공과 적성을 살린 일 경험을, 아동에게는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용인에 주소를 둔 대학생, 대학원생, 휴학생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3월 13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7월 16일까지 초등학교 돌봄교실, 다함께 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하루 4시간씩 주 5일 학습 도우미로 근무하게 된다. 시급은 2023년 용인시 생활임금인 1만 1190원을 받게 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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