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시 경천섬,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관광지로 변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7010013027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1. 27. 10: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천섬 변화의 물결을 예고
clip20230127091757
강돌을 활용해 만든 등대 조형물/제공=상주시
경북 상주시는 경천섬 관광지를 역동적이고 관광객들이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해 왔다.

27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경천섬 수변가 주변 잡목과 잡풀을 제거해 탁트인 경관을 확보했고 경천섬 곳곳에 산재해 있던 강돌을 활용해 돌담과 등대 등 다양한 조형물을 만들어 경천섬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어두운 저녁시간대에도 젊은층을 끌어들이기 위해 감성적인 조명등과 다채로운 빛조형물을 설치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 조형물도 잔디공원에 배치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재응 시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 우리 관광지의 볼거리를 확대해 나감과 동시에 연령대별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여 모든 관광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