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30129174521 | 0 | |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왼쪽 두번째)이 29일 오후 청량리동 배관 동파사고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자대표들과 만나 피해복구 신속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제공=동대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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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9일 오후 보일러 배관 동파사고가 발생한 청량리동 소재 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현장을 살핀 이 구청장은 이후 입주자대표를 만나 동파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과 신속한 재건축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구청장은 "겨울철 추위로부터 행복한 일상을 지켜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구청장으로서 매우 큰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피해복구 및 재발방지를 위해 구청에서 지원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관련부서와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업무연락을 통해 한파로 인한 피해상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해당 아파트 외 추가 피해상황은 없음을 확인했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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