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충주 포함한 4개 시군 급식자 24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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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는 청주를 포함한 7개 시·군 180명, 2월 7일에는 충주를 포함한 4개 시·군에서 60명이 참여를 한다.
이번 연수는 조리종사자 맞춤형 교육으로 오전에는 학교급식 환경 변화와 급식 질 향상 등 인식개선 강의로 진행되고 오후에는 학교급식에 적용 가능한 전문 교수의 조리 실습 지도를 통해 업무능력 향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까지는 청주소재 서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에서만 실시했으나 북부지역 조리종사자들 장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로 제천에 소재하는 대원대학교 호텔조리제빵과에서도 실시키로 했다.
특히, 조리 실습 결과물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를 하고 있다. 작년에는 '충북혜능보육원' 등 3곳에 전달했으며 올해는 '즐거운 복지마을'등 4곳에 직접 전달해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사회 만들기 참여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조리종사자들이 필요한 조리 능력과 이론 교육으로 아이들에게 질 높은 식단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고, 더 나아가 직접 실습한 음식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것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