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모레퍼시픽 커스텀미, 맞춤형 스킨케어 ‘비스포크 에센스’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31010015226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01. 31.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131145747
커스텀미 비스포크 에센스 연출컷./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맞춤형 스킨케어 브랜드 '커스텀미'는 신제품 '비스포크 에센스'를 내달 1일 공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비스포크 에센스'는 '커스텀미 플러스' 앱과 '커스텀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앱 또는 웹사이트의 피부 분석 페이지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얼굴을 촬영하면 인공지능(AI) 기술이 즉각적으로 주름, 색소 침착, 모공, 홍반(민감도) 등 피부 상태를 분석한다.

이후 평소 피부 고민이나 생활 습관에 관한 설문에 응답을 마치면, 피부 상태를 고려한 두 가지 효능 성분과 피부 타입 및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제형을 조합해 주문 후 조제된다.

제품 라벨 디자인도 취향에 따라 20가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하며 원하는 이니셜도 입력할 수 있다. 주문 과정에서 측정한 모든 데이터는 개인별 피부 분석 리포트 형태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 후 4주간 1대1 매니저 서비스를 통해 전문가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커스텀미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피부 고민이 다양해지면서 본인에게 딱 맞는 제품을 찾는 스킨케어 유목민들을 위해 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개개인의 피부 상태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까지 반영한 1대1 스킨케어 솔루션을 경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