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신라면세점은 유료 멤버십 'SHILLA & AMOREPACIFIC(신라 앤 아모레퍼시픽)'을 론칭하고 100명 한정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료 멤버십 'SHILLA &(신라앤)'은 200명만 한정해 선보인 후 이틀 만에 모집이 마감된 바 있다. 이에 지난 11월 모집 회원 수를 500명으로 확대했다.
멤버십 가입은 신라인터넷면세점과 신라면세점 서울점 안내데스크에서 가능하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특화 멤버십을 개발해 고객 맞춤형 혜택을 드리고자 유료멤버십을 출시했다"며 "앞으로 늘어날 해외 여행 수요에 맞춰 고객들에게 다양한 면세 쇼핑 혜택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