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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서 간 협의와 토론이 적극적으로 이뤄지는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교육청 전체를 아우르는 문화 조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울러 지자체와의 협력과 상생을 강조했다. 충북교육발전 정책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상황과 현안사업이 논의가 돼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나아가 지역 발전으로까지 이루는 방법이라고 했다.
특히 윤 교육감은 학생들이 새로운 충북교육의 시작이자 기준이 되어야 한다며 모든 일을 계획하고 입안하고 집행·관리하는 데에 학생 성장이라는 학교 교육의 본질이 반영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관례라는 시각으로는 과거, 기준에 얽매일 수 밖에 없다며 "권한이 있는 부서장과 기관장은 업무 추진 시 공교육 방향을 시대 변화에 맞게 생각해보고 공무상 업무에 대해서는 조직에 도움이 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공감하며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자세를 가지면 시대적 흐름에 따라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 질 것이다. 2월 한 달이 그 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시작을 하자"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