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 ㈜한화 건설부문, 안산에 ‘포레나 도서관 102호점’ 열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02010001005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2. 02.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평화의집 유휴공간 리모델링
카카오와 공동으로 도서관 조성
포레나 도서관 102호점 개관
지난 1일 경기 안산시 소재 안산평화의집에서 진행된 '포레나 도서관 102호점 개관식'에서 한화 건설부문과 카카오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일 경기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안산평화의집에서 카카오와 함께 조성한 '포레나 도서관 102호점'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과 김경순 안산평화의집 원장, 박세영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부장, 오지훈 카카오 자산개발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가 전국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책을 기부해 작은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전국에 101곳에 달하는 도서관을 조성해 왔다. 이번 102호점은 카카오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한화와 카카오는 안산평화의집 지상 1층의 휴게공간을 활용해 공간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가구와 도서 등을 배치했다. 포레나 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한 내부 인테리어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함을 더했다.

박세영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부장은 "건설회사가 가장 잘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 바로 '짓는 일'"이라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포레나 도서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