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천범산 충북부교육감, 초등 돌보교실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02010001322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2. 02. 14: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202140819
천범산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이 2일 제천 백운초등학교를 방문해 돌봄교실 상황을 살펴봤다./제공=충북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천범산 부교육감이 방학 중에 운영 중인 제천 백운초등학교를 찾아 초등돌봄교실 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겨울방학동안 돌봄교실 1실에 6명 학생들이 참여하는 수업을 참관하며 돌봄교실 환경과 학생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방학에도 학생들에게 교육과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초등돌봄전담사 및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백운초등학교 관계자는 교실이 부족해 1, 2학년 복도 공간을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실정이라며 이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돌봄 환경에 적극 대응해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을 도모하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돌봄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백운초등학교는 학기 중에는 전 1, 2학년을 대상으로 오후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운영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261교에서 돌봄전담사 494명이 초등학생 9039명을 보살피고 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