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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침체된 소비 심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등급 한우 등심과 국거리, 불고기 상품을 3월1일까지 동일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롯데마트가 1월 할인 행사에서 20~30% 할인하던 가격에서 15%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는 설 명절 전 1등급 한우 시세가 하락한 시점에 등심 20톤, 국거리·불고기 40톤의 물량을 사전계약했다.
강석진 롯데마트 한우 MD(상품기획자)는 "맛있는 한 끼 밥상만큼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매일 축산물 공판장에 출석해 품질과 가격을 면밀히 확인해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