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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3년 창원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는 조직·참여, 일자리, 생활, 주거, 문화 5개 분야 52개 사업이 포함되며 지난해 12월 창원시 청년정책위원회의 서면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시는 청년업무전담 개편을 통한 청년정책 고도화의 실질적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포괄적 청년정책을 수립해 정책 연계성을 높이고 민·관·학 협력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시행계획의 추진방향은 크게 5개 분야로, 연대기반 조성 및 참여 인프라 확대를 위한 조직·참여 분야 6개 사업, 청년 일자리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일자리 분야 18개 사업, 청년 구직활동과 자산형성 지원 등 생활 분야 18개 사업을,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분야 6개 사업과 청년 문화 육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최영숙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이 창원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분기별 점검을 통한 청년정책 성과체계 구축 등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