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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유기동물·취약계층 아동 대상 사회공헌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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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2. 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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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행동 카라와 지속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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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동물보호센터에 '캐스터네츠' 캣타워 지원 이미지./제공=일룸
일룸은 8일 유기동물과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룸은 사회적 약자인 유기동물과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더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가구업계 최초로 펫 프렌들리 가구를 제작하면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동물의 입양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고자 동물복지 관련 활동을 진행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가구 지원을 하는 등의 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일룸은 동물권행동 카라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유기동물이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작년 10월 일룸 임직원이 참여한 유기동물 보호소 카라 더봄센터 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이어 올해 1월에는 동물보호센터 카라 더불어숨센터에 총 20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지원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룸 관계자는 "올해도 가구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 참여를 통해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베러 투게더(Better Together)'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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