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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플러그는 멀티탭 형태로 자주 사용하는 TV, 컴퓨터, 밥솥 등 각종 기기의 전원과 연결해 전력 사용량으로 생화 활동을 감지하는 사물인터넷기술(IOT)을 접목한 돌봄 시스템이다.
가입자 활동 분석이 없을 경우 위험 수준이 관심, 위험, 심각 단계로 격상되며 위험 단계부터 위기신호 알림이 전송된다.
평일 주간에는 동 복지플래너가 문자 수신 즉시 대상자 안전을 확인하고 조치를 취한다. 평일 야간 및 휴일에는 경비업체 관제센터 근무자가 조치를 취한 뒤 구에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365일 24시간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며 "스마트플러그 신규 설치 대상자 발굴을 비롯해 위기에 처한 구민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