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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김창수 위스키’ 등 희귀 위스키 2023병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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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2. 0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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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0일 '위런' 행사
모델이 GS25에서 위스키 상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GS25 직원이 위스키 상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GS25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GS더프레시를 통해 총 11종의 희귀 위스키 2023병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지난해 8월과 10월 두차례에 걸쳐 희귀 위스키 약 2000병을 선착순 판매하는 '위런' 행사를 진행했는데 이 때 준비한 물량이 이틀만에 소진됐다. '야마자키' '발베니' 등 일부 상품들은 줄을 서며 대기한 소비자들에 의해 행사 시작 1시간 만에 완판됐다.

GS리테일은 올해부터 매월 10일에 행사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국내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인 '김창수 위스키 GS리테일 스페셜 에디션'이 당초 알려진 물량보다 증가한 유통사 최대 물량 38병으로 준비했고, '발베니' '러셀리저브' 등 희귀 위스키들도 다량 준비됐다.

이하림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GS25가 2030의 중요 주류 소비 채널로 인식되며 김창수위스키 등 최근 가장 핫한 위스키를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며 "GS리테일의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위런 행사를 정례화 해 전국 주류 애호가들의 주류 구매 편의를 증진시킬 것"이라고 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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