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와인 할인하고 위스키 구매 시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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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갤러리아백화점은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오는 12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프트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 말론 런던' '톰 포드 뷰티' 등 유명 향수 브랜드들의 쿠폰 할인, 밸런타인데이 기념 선물 세트 등의 혜택을 제안한다.
오프라인 지점별로는 디저트와 향수 브랜드를 중심으로 밸런타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서울 명품관에서는 16일까지 총 5개 디저트 브랜드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대표 브랜드로는 강릉 유명 디저트 '돌체테리아'를 선보인다. 돌체테리아는 판매 시작 직후 품절이 돼 '빵켓팅'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난 베이커리 브랜드다.
수원 광교에서는 16일까지 마카롱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온니당'과 '쿠라우니×플라잉스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브라우니 전문 브랜드 '리얼브라우니' 팝업스토어 를 16일까지 운영한다.
홈플러스는 15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개최한다. 인기 초콜릿과 캔디를 총망라한 330여 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가로 선보이고, 발렌타인데이 행사 상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탈리아산 와인 3종도 저렴하게 선보이며, 위스키 구매시 초콜릿을 증정한다.
오민국 홈플러스 제과음료팀장은 "새해 첫 기념일인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 캔디 등 대표 인기제품부터 달달한 분위기를 더하는 와인, 위스키까지 특별하게 준비했다"면서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들과 함께 연인, 가족, 친구와 사랑이 넘치는 발렌타인데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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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밸런타인데이 대표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2m/09d/2023020901000992500053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