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에서 발굴한 124건 사업비 1조8000억 원 확보하기 위해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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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노형수 부군수와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 등을 분석하며 신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보고회에선 △갯벌 세계자연유산 인식확산 교육장 조성사업 △기능성 인증원료 생산시설 구축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등 24건 총사업비 8000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 보고가 진행됐다.
이로써 고창군은 1~3차까지 발굴한 124건의 사업(사업비 1조80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심 군수는 "민선 8기 비전인 행복군민, 활력고창을 실현하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는 필수적이다"라며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고 지역정치권, 전북도청과 긴밀히 협력해 예산 1조원 시대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