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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하에 이마트가 안전한 쇼핑, 근무 환경 구축을 위해 마련한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질병관리청에서 조사한 '2021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국내 급성 심정지 발생률은 인구 10만명당 64.7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총 170개 사업장에 260개의 자동심장충격기를 배치했다. 또한 이마트 점포 직원뿐 아니라 이마트에서 근무하는 협력사원까지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마트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하에 전직원에게 안전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마트는 안전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안전한 이마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이마트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2m/10d/20230210010011406000620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