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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대표 패션 브랜드 '더엣지'는 이미 지난달 27일 봄 상품을 조기 론칭했다. 간절기 아이템 '골지 카라니트 4종' 등은 한 시간 동안 약 10억원 이상의 주문이 몰렸다는 설명이다. 더엣지는 올해 '어텐션'을 주제로 풍부한 컬러감과 소재, 독특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봄 컬렉션을 선보인다.
CJ온스타일이 디자이너 지춘희와 손잡고 전개하는 브랜드 '지스튜디오'는 완전한 일상으로의 전환에 맞춰 가장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제품을 소개한다.
컨템포러리 브랜드 '셀렙샵 에디션'은 신상품 수를 지난해 동기대비 약 30% 늘리고 브랜드 신규 모델로 배우 기은세를 발탁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에는 고객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프리미엄 소재와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에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상품을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봄 패션 론칭과 함께 2월 11일과 18일에는 CJ온스타일 대표 패션 프로그램을 하루에 몰아 보는 패션원데이 행사도 진행하니 신상품 구매와 함께 스타일링 노하우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