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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일반직공무원들의 직무역량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엔 운전·시설관리·사무운영·조리직렬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포항 호미곶과 울산 대왕암, 거제 식물원을 방문하는 등 '역사·문화체험'과 함께 옥포대첩기념관과 박상진의사 생가를 방문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연수로 청렴 위인 이순신 장군의 역사가 깃든 거제와 독립운동가 박상진의사의 생가가 있는 울산 방문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 △6.25 당시 가장 큰 포로수용소 방문으로 안보의식 고취 △포항·울산·거제의 역사 문화체험으로 직렬별(간) 행복한 교육행정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김춘곤 교육장은 "학교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코로나19의 예방 및 대처로 피로가 누적된 직원들에게 이번 연수가 마음의 소통, 공감의 소통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일반직공무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고 현장 맞춤형으로 다양한 교육방법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