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 분기별 열어...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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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군수는 "군민들의 생각과 다양한 의견에 대해 귀담아 들어야 할 이야기가 대단히 많았다"며 "군민들의 말씀내용을 정리하고, 특히 답변과정에서 검토 조치하겠다고 말씀드린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주관부서와 각 읍면 등을 통해 현장점검 후 검토해 빠른 시일 내 그 결과를 알려주라"고 강력히 지시했다.
강 군수는 이어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을 분기별로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강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에서 기존 관행적이고 형식적인 운영방식을 탈피해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진정성 있고 성실한 답변으로 군민들의 호응을 받으면서 10개 읍면 153명으로부터 202건의 건의사항을 받았다.
이 같이 각본 없이 무작위로 군민들이 군수에게 건의하고 답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그의 해박한 군정 지식과 자신감에서 비롯됐다'는 평으로, 효율적인 진행을 통해 단 한명의 건의사항이라도 더 청취하고 답변을 해주려는 그의 '섬김 행정'과 '애민 정신'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