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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신학기 교육복지 지원 맞춤형 컨설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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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2. 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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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대상 집중 컨설팅으로 사업 조기 안착과 안정적 운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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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은 14일 비봉유치원을 시작으로 신학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많은 변화(지정학교 신규 및 재지정, 안전망 도내 전체 확대, 교육복지 전문인력 추가, 사업 재구조화 등)가 있는 해로 교육청에서는 신규 지정, 사업유형 전환, 사업 개선 등에 따른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 사업 조기 안착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선제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키로 했다.

특히 신규로 지정된 학교와 사업유형이 전환된 학교 등을 중점대상 학교로 지정해 연중 상시 컨설팅과 모니터링을 집중 진행하며 정기 컨설팅 외에 희망기관의 컨설팅 신청 영역 및 내용, 방법, 일정 등을 수요자 요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운영할 것이다.

2월에는 신학기를 대비해 2023년 맞춤형 컨설팅 및 모니터링 중점대상 학교(신규로 지정된 학교와 사업유형이 전환된 학교 등) 중 컨설팅을 신청한 학교 5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컨설팅 내용으로는 △사업 계획 수립 및 운영, △대상학생 선정과 관리 △사업 추진체계 구성 △사업 예산 편성 및 집행 △운영상 건의사항 등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중점대상교 맞춤형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실시해 수요자 중심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학생을 적극 발굴해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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