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 빨간펜은 지난해 11월 'OH! MY 감정 그림책' 에디션 1을 출시했는데, 출시 두 달 만에 1만5000세트가 판매됐다.
이번 에디션2는 '심심하다, 외롭다, 궁금하다, 다행이다' 등 아이가 성장하면서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복합적인 15가지 감정을 다뤘다.
에디션1과 동일하게 오은영 박사가 기획부터 개발 및 감수까지 참여했다. 오 박사의 상담 사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접 엄선한 기본 감정과 아이 발달에 따른 복합 감정을 담아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에디션1과 에디션2가 합쳐진 'OH! MY 감정 그림책' 풀세트는 유아 3세~7세 대상이다.
부모의 감정 코칭을 위한 감정 페어런팅북에서는 오 박사가 전수하는 감정 교육 비법과 감정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