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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미래여성리더십기금을 조성해 2007년부터 한국여성재단과 함께 장기과정인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과 단기과정인 NGO 리더십 심화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은 성공회대 시민평화대학원 실천여성학 전공 (4학기 석사과정) 장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NGO 리더십 심화과정은 5년 차 미만 여성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이화여대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장단기 과정을 합쳐 총 1070명의 여성활동가를 지원해 왔으며 장학생 선발은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주관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여성 리더십 강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포용과 다양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17년째 이 과정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생활, 건강, 지구환경을 위해 행동한다는 기업 비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2016년부터는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통해 소외 계층, 특히 여성청소년의 보건위생을 돕기 위해 매년 100만 패드 이상, 누적 860만 패드가 넘는 생리대를 기부해 왔다.










